가상자산 청산 데이터|실시간 강제 청산과 펀딩비
청산은 레버리지 포지션의 증거금이 부족해져 거래소가 강제로 반대 매매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아래 데이터는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의 공개 선물 피드에서 방문자의 브라우저로 직접 들어오는 실시간 내역입니다.
국내 원화 마켓 거래소는 현물 거래만 제공합니다. 개인 투자자가 국내에서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이나 마진 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통로는 사실상 없습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의 청산은 해외 파생상품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국내 투자자에게 무관한 데이터는 아닙니다. 해외에서 대규모 청산이 일어나면 현물 가격이 그 방향으로 밀리고, 그 가격이 원화 마켓에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현물만 보유하고 있어도 “왜 갑자기 몇 분 만에 급락했는지”의 답은 대개 이 화면에 있습니다.
실시간 청산 내역
최근 5분: $0| 시간 | 거래소 | 종목 | 청산 | 가격 | 금액 |
|---|---|---|---|---|---|
| 첫 청산을 기다리는 중… | |||||
종목별 (이 세션)
| 종목 | 롱 | 숏 | 합계 |
|---|---|---|---|
| 청산 내역이 들어오면 채워집니다. | |||
거래소별 (이 세션)
바이낸스 USD-M · OKX 스왑 · 바이비트 선형 무기한 선물| 거래소 | 롱 | 숏 | 합계 | 이벤트 | 비중 |
|---|---|---|---|---|---|
| 각 거래소에서 첫 청산이 들어오면 채워집니다. | |||||
거래소마다 공개 범위가 다릅니다. OKX는 모든 스왑을 하나의 채널로 공개하고, 바이낸스는 모든 USD-M 계약을 공개하지만, 바이비트는 전체 종목 채널이 없어 주요 40여 개 시장만 구독합니다. 여기 표시되는 비중은 이 페이지가 수집한 내역 안에서의 비중이며, 시장 전체의 비중이 아닙니다.
펀딩비 극단값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 1분마다 갱신롱이 가장 많이 지급 (롱 쏠림)
| 종목 | 마크 가격 | 펀딩비 | 연환산 |
|---|---|---|---|
| 불러오는 중… | |||
숏이 가장 많이 지급 (숏 쏠림)
| 종목 | 마크 가격 | 펀딩비 | 연환산 |
|---|---|---|---|
| 불러오는 중… | |||
펀딩비는 8시간마다 정산됩니다. 값이 양수면 롱이 숏에게 지급합니다. 시장이 롱에 쏠려 있다는 뜻이고, 가격이 내려가면 그 롱부터 청산됩니다. 음수면 압력이 숏으로 옮겨갑니다.
거래소별 미결제약정
데이터 제공 CoinGecko · 15분마다 갱신| # | 거래소 | 미결제약정 | 비중 | 24시간 거래대금 | 무기한 선물 |
|---|---|---|---|---|---|
| 1 | 35.78조원 | 16.3% | 93.18조원 | 589 | |
| 2 | 14.97조원 | 6.8% | 16.88조원 | 364 | |
| 3 | 14.75조원 | 6.7% | 15.89조원 | 870 | |
| 4 | 14.41조원 | 6.6% | 17.71조원 | 779 | |
| 5 | 13.82조원 | 6.3% | 21.20조원 | 1,066 | |
| 6 | 12.79조원 | 5.8% | 44.96조원 | 355 | |
| 7 | 10.39조원 | 4.7% | 20.28조원 | 919 | |
| 8 | 10.11조원 | 4.6% | 5,641억원 | 442 | |
| 9 | 10.07조원 | 4.6% | 12.72조원 | 803 | |
| 10 | 10.01조원 | 4.6% | 28.30조원 | 727 | |
| 11 | 9.72조원 | 4.4% | 11.21조원 | 700 | |
| 12 | 9.45조원 | 4.3% | 34.88조원 | 438 |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무기한 선물 포지션의 총 가치이며, 청산 연쇄가 태우는 연료입니다. 수치는 각 거래소가 CoinGecko에 자체 보고한 값이며, 규모가 큰 거래소만 합산했습니다.
이 페이지가 데이터를 가져오는 방식: 청산 체결 내역은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의 공개 선물 피드에서 방문자의 브라우저로 직접 전송됩니다. 펀딩비는 바이낸스에서 가져옵니다. 청산 내역을 공개하는 곳은 이 세 거래소이며, 하이퍼리퀴드와 비트겟, 게이트는 공개하지 않으므로 무료로 시장 전체 합계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미결제약정은 이 사이트의 서버가 CoinGecko에서 가져옵니다. 거래소를 아우르는 청산 이력도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없어, 이 페이지는 과거 데이터를 꾸며내지 않고 열어 둔 동안 발생한 내역만 보여줍니다.
이 숫자가 알려 주는 것
청산 규모 자체보다 롱과 숏의 비율이 정보량이 많습니다. 롱 청산이 압도적이면 시장이 상승에 쏠려 있었다는 뜻이고, 그 쏠림이 정리되는 과정에서 하락이 증폭됩니다. 반대 방향도 같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을 때는 작은 가격 변화가 연쇄 청산으로 번지기 쉽습니다.
펀딩비는 같은 쏠림을 비용으로 보여 줍니다. 값이 양수면 롱이 숏에게 8시간마다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극단적으로 높은 펀딩비는 “올라갈 것이라는 확신에 사람들이 돈을 내고 있는 상태”이며, 그런 국면에서 가격이 내려가면 가장 먼저 청산되는 것도 그 사람들입니다.
청산가 계산기
진입가와 레버리지, 유지 증거금률을 넣으면 청산가와 그 지점까지의 거리를 계산합니다. 레버리지를 두 배로 올리면 버틸 수 있는 폭이 절반이 된다는 사실을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격리 마진 기준이며 교차 수수료는 제외했습니다. 롱은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 증거금률), 숏은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 증거금률)에서 청산됩니다. 실제 거래소는 포지션 규모에 따라 올라가는 구간별 유지 증거금률을 적용하고 펀딩비와 수수료도 더하므로, 실제 청산가는 위 숫자보다 진입가에 조금 더 가깝습니다.
레버리지를 쓰지 않아도 알아야 하는 이유
- 급락의 원인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뉴스 때문에 내려간 것과, 레버리지 정리 때문에 내려간 것은 성격이 다릅니다. 후자는 몇 분에서 몇 시간 안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새벽과 주말의 변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이 얇은 시간대에는 같은 규모의 청산이 더 큰 가격 변화를 만듭니다. 국내 시간으로 새벽에 급한 움직임이 잦은 이유입니다.
- 과열 신호로 쓸 수 있습니다. 미결제약정과 펀딩비가 동시에 치솟는 국면은 시장 전체가 한 방향으로 크게 기울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데이터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방문자의 브라우저가 거래소에 직접 접속해 받아옵니다. 방화벽이나 VPN, 광고·추적 차단 확장 기능이 연결을 막으면 비어 있게 됩니다. 아래쪽 거래소별 미결제약정은 서버가 가져오므로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왜 페이지를 열어 둔 동안의 내역만 나오나요?
거래소를 아우르는 청산 이력을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없는 과거 데이터를 추정해서 채우는 대신, 실제로 관측한 것만 보여 줍니다.
세 거래소 합계가 시장 전체 청산 규모인가요?
아닙니다. 청산 내역을 공개하는 거래소만 집계한 값입니다. 공개하지 않는 거래소의 물량은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국내 거래소에도 청산이 있나요?
원화 마켓 거래소는 현물만 취급하므로 강제 청산이라는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해외 파생상품 시장의 청산은 현물 가격을 통해 국내 시세에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