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구조
채굴(마이닝)
계산 경쟁으로 새 블록을 만들고 신규 발행분과 수수료를 보상으로 받는 작업. 비트코인의 발행과 보안의 원천입니다.
채굴은 거래를 묶은 블록을 만들 권리를 방대한 시행 계산 경쟁으로 정하는 구조입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값을 먼저 찾은 채굴자가 블록을 추가하고, 신규 발행되는 코인과 거래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것이 작업증명의 구현입니다.
이 구조가 보안을 만드는 이유는, 과거 블록을 고치려면 그 시점부터의 계산을 전부 다시 하고 정직한 참여자 전체보다 빠르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격에는 실제 전력과 설비가 필요해지고 경제적으로 맞지 않게 됩니다.
보상은 반감기마다 절반이 되고 채산성이 낮은 채굴자가 이탈합니다. 난이도는 약 2주마다 자동 조정되어 해시레이트가 줄면 블록 생성 난이도도 내려갑니다. 국내는 전기요금 구조상 개인 채굴이 성립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