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계정을 지키는 설정|OTP만으로는 부족한 5가지
OTP를 켜둔 것만으로 안심하는 계정이 많습니다. 출금 주소 사전 등록, 원격제어 앱, 실명계좌 은행 쪽 설정까지, 오늘 15분이면 바꿀 수…
화면에 “연 이율 O%”라고 떠 있으면 넣어두기만 해도 늘어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놓치는 것은 이율이 아닙니다. 빌려준 시점에 그 코인은 당신 것이 아니게 됩니다. 그냥 보관 중인 잔액과 결정적으로 다른 부분입니다.
아래는 2026년 8월 시점의 일반적인 정리이며, 특정 서비스의 이용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조건은 업체마다 다릅니다.
렌딩은 당신이 사업자에게 코인을 빌려주는 계약입니다.
사업자가 무너졌을 때, 이 차이가 그대로 회수 가능성의 차이가 됩니다.
이자가 붙는다면 그 돈은 어딘가에서 옵니다. 운용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 서비스는, 설명하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가 정보입니다.
보통은 빌려가는 쪽이 내는 이자가 원천입니다. 수요가 없으면 이율은 떨어지고 모집이 멈추기도 합니다.
반대로 시장 실세와 동떨어진 높은 이율이 계속되고 있다면, 수익 구조가 설명되지 않는 서비스의 형태에 가까워집니다.
화면에서는 비슷하게 보이지만 다릅니다.
위험의 상대가 다릅니다. 하나는 프로토콜, 하나는 회사입니다.
“늘어난다”보다 “안 돌아올 수 있다”를 먼저 놓고 계산하세요. 그래도 조건이 맞으면 선택지가 됩니다.
되지 않습니다. 수량이 반환되는 계약일 뿐, 가격도 반환 자체도 보장되지 않습니다.
계약상 채권자의 지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분리 보관되는 잔액과는 입장이 다릅니다. 구체적인 처리는 개별 절차에 따릅니다.
국내에 신고되지 않은 사업자를 이용하면, 파산이든 사기든 대응 수단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투자·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계약 조건과 보호 장치는 사업자와 상품마다 다릅니다. 실제 판단은 각 사의 약관과 공식 설명, 금융위원회 공개 자료로 확인하세요. 면책 조항
OTP를 켜둔 것만으로 안심하는 계정이 많습니다. 출금 주소 사전 등록, 원격제어 앱, 실명계좌 은행 쪽 설정까지, 오늘 15분이면 바꿀 수…
국내 거래소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라 자산을 분리 보관합니다. 그래도 하드웨어 지갑을 쓰는 이유는 무엇이고, 얼마부터 검토해야 하며, 직…
리딩방과 대리매매, 가짜 거래소 앱, 고객센터 사칭, 개인 간 직거래로 인한 계좌 지급정지. 국내 이용자가 실제로 겪는 유형을 구조에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