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상속·증여|2027년 과세와 별개로 지금도 내는 세금
매매차익 과세는 2027년부터지만 상속세와 증여세는 지금도 적용됩니다. 국세청장 고시 사업자 기준 평가액은 전·이후 각 1개월 일평균가액의…
2024년 7월 19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됐습니다. 그 전까지 국내 거래소를 규율하던 것은 주로 특금법의 자금세탁방지 체계였고, 이용자 자산의 보호를 직접 다루는 법은 없었습니다.
이 글은 무엇이 바뀌었고, 그래도 여전히 본인이 부담하는 위험이 무엇인지를 구분합니다.
FTX 파산에서 문제가 된 것이 바로 이 첫 두 항목의 부재였습니다. 국내 신고 사업자와 무신고 해외 업자의 차이는 이 지점에서 제도적으로 벌어집니다.
제도가 보호하는 범위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국내 주요 거래소들은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를 통해 상장·상장폐지와 유의종목 지정에 관한 공동 기준을 운영합니다. 법에 따른 규제와 달리 자율규제이므로, 강제력과 범위가 다릅니다. 유의종목 지정 공지는 거래소별로 나오며, 지정 후 거래 지원이 종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리 보관 의무가 있으므로 사업자의 고유재산과 섞이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절차에 시간이 걸릴 수 있고, 그 기간에는 자산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장기 보유분을 직접 보관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상거래 감시와 금융당국 통보가 사업자 의무로 규정돼 있습니다. 이용자도 금융감독원 등 당국에 제보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구조에 따라 취급이 달라집니다. 예치한 자산의 보관 방식과 슬래싱 위험 부담 주체를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법률·투자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제도에 관한 서술은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면책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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