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살펴보기|확인된 사실과 직접 확인할 항목
코빗은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문을 연 거래소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표에 ‘—’가 많은 것은 당사이트가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항목이라는 뜻이며, 추정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 실명계좌 제휴 은행
- —
- 파생상품
- 없음(현물만)
- 수수료
- —
확인하지 못한 이유
국내 거래소의 공식 요율 페이지는 자동 요청을 차단하거나 화면을 스크립트로 그리는 경우가 많아, 이 환경에서 원문을 읽지 못했습니다. 거래 비용은 틀리면 바로 손실이 되는 숫자이므로, 출처가 없는 값을 표에 넣지 않는다는 원칙을 적용했습니다.
구조상 공통되는 것
- 실명계좌|원화 입출금에는 제휴 은행의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이 필요합니다.
- 현물만|개인 대상 파생상품은 국내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예치금 은행 보관, 자산 분리 보관, 불공정거래 금지가 의무입니다.
- 트래블룰 100만원|대응하지 않는 상대에게는 보낼 수 없습니다(관련 정리).
거래소 규모를 스스로 확인하는 방법
거래소를 고를 때 요율보다 먼저 볼 것은 유동성입니다. 확인 방법은 단순합니다.
- 사려는 종목의 호가창을 엽니다
- 매수하려는 금액이 호가의 몇 단계를 먹는지 봅니다
- 두 단계 이상이면 그 금액은 그 거래소에서 크다는 뜻입니다 — 나눠서 넣거나 다른 곳을 봅니다
거래대금이 작은 거래소에서 요율이 0.05% 낮아도, 슬리피지로 1% 잃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거래 전에 직접 확인할 것
- FIU 신고 여부(정확한 사업자명으로 대조)
- 제휴 은행과 계좌 개설 절차
- 마켓별·주문 유형별 요율(확인 순서)
- 취급 종목과 각 종목의 거래대금
- 출금 정책과 트래블룰 대응 목록
자주 묻는 질문
규모가 작은 거래소는 위험한가요.
제도상 의무는 규모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실무적인 차이는 유동성입니다 — 팔고 싶을 때 팔리는지가 규모에 좌우됩니다.
여러 거래소를 쓰는 것이 좋나요.
취급 종목 때문에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실명계좌를 각각 등록해야 하고, 2027년 과세 시행 후에는 취득가액 기록도 거래소별로 모아야 합니다.
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거래소의 이용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국내 거래소 가이드/면책 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