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FT·Web3
APY(복리 연 환산 수익률)
복리를 전제로 연 환산한 수익률. 단기 실적을 1년으로 늘린 숫자이며 확정된 이율이 아닙니다.
APY(Annual Percentage Yield)는 복리로 운용했을 때의 연간 수익률입니다. 단리인 APR과 구분됩니다. 일 0.5%는 단순 계산으로 연 182%이지만, 복리로 계산하는 APY는 더 큰 숫자가 됩니다.
가상자산에서 표시되는 APY에는 확인할 점이 셋 있습니다. ①변동합니다 — 풀 규모와 수급으로 매일 바뀌고, 최근 며칠 실적을 연 환산한 것일 수 있습니다. ②보상의 통화 — 신규 발행 토큰으로 지급되면 그 가격 하락으로 실질 수익률이 사라집니다. ③원금의 변동 — 원화로 보면 맡긴 자산 자체의 가격 변동이 수익률보다 자릿수가 큰 것이 보통입니다.
연 1,000%로 표시된 것은 고수익 투자가 아니라 '신규 발행 토큰을 뿌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받은 시점에 가격이 높고 나중에 폭락하는 일이 흔하므로, 수령 시점의 기록을 남겨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