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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FT·Web3

이자 농사(일드 파밍)

자산을 여러 프로토콜에 맡겨 보상을 얻는 운용. 표시 이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 표현입니다.

이자 농사는 유동성 공급이나 대출로 수수료와 보상 토큰을 얻는 운용 기법입니다. 프로토콜이 초기 단계에 자체 토큰을 대량으로 배포하면서 연율 수십에서 수백 퍼센트로 표시되는 이율이 생깁니다.

표시된 숫자는 해석이 필요합니다. ①보상이 신규 발행 토큰으로 지급되면 그 가격이 내려가면 실질 이율은 사라집니다. ②APY는 복리를 전제로 한 연 환산이고, 그 이율이 1년간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대부분 몇 주 만에 낮아집니다). ③가격 변동 손실가스비를 빼야 합니다.

거래 횟수가 많고 여러 프로토콜에 걸치므로, 2027년 과세 시행 후 기록 부담이 현물 매매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지금부터 수령 일시와 당시 시가를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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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WatchHub가 제공하는 시장 데이터는 정보 제공과 교육 목적에 한합니다. 투자·재무·법률·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잃어도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넘겨 투자하지 마세요. 면책 조항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