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FT·Web3
유동성 풀
두 종류 이상의 토큰을 함께 맡겨 교환의 재고로 삼는 구조. 맡기는 쪽은 수수료를 받고 가격 변동 위험을 집니다.
유동성 풀은 이용자가 두 종류의 토큰(예: ETH와 USDC)을 쌍으로 맡기고, 그것을 재고로 교환이 성립하는 구조입니다. 호가창 대신 AMM의 수식이 가격을 정합니다. DEX의 핵심입니다.
맡기는 쪽(유동성 공급자)은 교환마다 수수료의 일부를 받습니다. 대신 두 가지 위험을 집니다. ①가격 변동에 따른 손실 — 가격이 움직이면 풀의 구성비가 바뀌어, 단순 보유했을 때보다 가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②컨트랙트 결함이나 운영 권한에 의한 유출.
또 풀 규모가 작은 종목은 '가격은 표시되지만 실제로는 팔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신규 토큰의 실태를 확인할 때는 시가총액보다 풀의 유동성 금액을 보는 편이 유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