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구조
레이어1(L1)
그 자체로 완결되는 기반 블록체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레이어1은 자체 합의와 결제를 가진 기반 체인입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등이 해당합니다. 레이어2는 그 위에 세워지고 최종 결제를 L1에 의존합니다.
L1 설계는 반드시 상충을 포함합니다. 분산성·보안·처리 성능 세 가지를 동시에 최대화할 수 없어서(블록체인 트릴레마), 빠른 체인은 검증자 수나 필요 장비 면에서 타협하고 있습니다. 'TPS가 높다'는 것은 우위의 일부일 뿐입니다.
투자 대상으로 볼 때 그 체인의 가치는 '거기서 실제로 무엇이 돌아가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TVL, 활성 주소 수, 수수료 수입 같은 숫자가 이름의 인지도보다 실태를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