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18,090시가총액: 3,247.14조원 1.4%24시간 거래대금: 86.21조원BTC 점유율: 56.2%ETH: 10.0%공포·탐욕: 27 공포

지갑과 보안

공개키

개인키에서 도출되며 공개해도 되는 키. 서명이 진짜임을 누구나 검증할 수 있게 하는 구조의 한쪽입니다.

공개키는 개인키에서 단방향 계산으로 도출되는 값이고, 거기서 다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개인키에서 공개키는 계산할 수 있지만, 공개키에서 개인키를 역산하는 것은 현실적인 계산량으로 불가능합니다. 이 비대칭성이 가상자산 소유권의 기초입니다.

역할은 검증입니다. 송금할 때 개인키로 거래에 서명하고, 네트워크 참여자는 공개키로 '이 서명은 확실히 이 키의 주인이 만들었다'를 확인합니다. 비밀을 드러내지 않고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으므로 서로 모르는 상대끼리도 거래가 성립합니다.

일상적인 조작에서 공개키를 직접 다루는 일은 거의 없고, 보이는 것은 주소입니다. 다만 '공개해도 되는 것(주소·공개키)'과 '절대 보여 주면 안 되는 것(개인키·시드 구문)'의 구분은 사기를 걸러 내는 기준 그 자체이므로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 용어집 목록으로 돌아가기

CryptoWatchHub가 제공하는 시장 데이터는 정보 제공과 교육 목적에 한합니다. 투자·재무·법률·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잃어도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넘겨 투자하지 마세요. 면책 조항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