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마켓 상장과 상장폐지는 어떻게 결정되나|거래지원 심사와 유의종목
거래지원 심사 모범사례는 2024년 7월 19일 이용자보호법과 함께 시행됐습니다. 심사가 보는 항목, 유의종목 지정에서 거래지원 종료까지의…
국내 거래소 가격이 해외보다 높아지는 현상을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부릅니다. 과거에 무시할 수 없는 차이가 벌어진 국면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Japan premium’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것을 취하는 차익거래가 개인에게 성립하는지는 별개입니다.
‘국내가 비싸고 해외가 싸다’를 이익으로 바꾸려면 해외에서 사서 국내에서 팔아야 합니다. 절차를 나열하면 조건이 드러납니다.
1,000만원으로 3%의 가격 차이를 취한다고 가정합니다.
수수료만 보면 남지만, 가격 변동 위험이 이익과 같은 자릿수입니다. 즉 차익거래가 아니라 방향을 맞히는 거래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큰 차이가 실제로 벌어지는 것은 유동성이 얇은 종목이고, 거기서는 슬리피지가 예상 이익을 깎습니다.
큰 차이가 오래 남지 않는 이유는, 업자와 알고리즘이 같은 일을 상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손으로 찾아낼 수 있는 차이는 대개 실행 비용을 빼면 사라집니다.
당사이트는 상시 괴리율을 공표하지 않습니다. 집계값은 시세 목록에서 볼 수 있지만 이것은 국내 거래소 호가가 아니므로, 비교하려면 자기가 쓰는 거래소 화면을 봐야 합니다. 숫자를 낼 때는 측정 방법을 함께 밝혀야 하고, 그것이 안 되는 숫자는 쓰지 않는 방침입니다.
가격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무신고 업자를 쓰면 국내법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원화 입출금이 되지 않아 전송 비용이 붙습니다.
위에서 본 것처럼 실행에는 자금·시간·한도 제약이 있고, ‘확실한 수익’이라는 설명과 양립하지 않습니다. 원금 보장을 언급하는 제안은 사기 유형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국외 자금 이동에는 별도의 법령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면책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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