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와 주문
현물 거래
실제로 가상자산을 사서 보유하는 거래. 차입이 없어 강제청산이 없고, 가격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현물 거래는 대금을 지불하고 가상자산 자체를 받는 거래입니다. 파생상품과 달리 차입이 없으므로 강제청산이 없습니다. 가격이 내려가도 팔지 않으면 손실이 확정되지 않고, 기다린다는 선택지가 남습니다.
국내 원화 마켓 거래소는 현물만 취급합니다.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국내 파생상품 시장은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펀딩비·청산 같은 용어는 해외 거래소를 볼 때 필요한 개념이고, 국내 화면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산 현물은 자기 지갑으로 출금할 수 있는데, 이것은 파생 포지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세금 측면에서는 2026년 현재 개인의 매매차익이 비과세이지만, 2027년 1월 1일부터 과세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시행 후에는 취득가액 증빙이 세액을 좌우하므로, 지금부터 매수 기록을 남겨 두는 것이 실질적으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