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18,090시가총액: 3,241.92조원 1.6%24시간 거래대금: 86.06조원BTC 점유율: 56.2%ETH: 10.0%공포·탐욕: 27 공포

가상자산·코인 용어집|뜻과 개념 정리

코인 관련 글이 어려운 이유는 대부분 용어입니다. 여기서는 실제로 매매하고 보관할 때 반드시 마주치는 용어를 분야별로 정리했고, 각 용어는 한 페이지에서 끝나도록 설명했습니다. 검색창에는 한글로도, 영문 약어로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제도에서 의미가 달라지는 용어는 그 차이를 함께 적었습니다. 예를 들어 레버리지와 청산은 해외 파생상품 시장의 개념이고, 국내 원화 마켓 거래소는 현물만 취급합니다. 트래블룰은 100만원 이상 송금에 적용되고, 매매차익 과세는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입니다. 해외 자료를 그대로 읽으면 이런 전제가 어긋난 상태로 남습니다.

기본 용어

블록체인

거래 기록을 블록 단위로 묶어 사슬처럼 연결하고, 다수의 참여자가 같은 장부를 보유해 사후 조작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든 구조입니다.

알트코인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가상자산을 뭉뚱그려 부르는 말. 이더리움부터 사실상 가치가 없는 무명 토큰까지 전부 포함됩니다.

코인과 토큰의 차이

코인은 자체 블록체인을 가진 통화이고, 토큰은 다른 체인 위에서 발행된 자산입니다. 발행 난이도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시가총액

가격 × 유통량. 시장이 그 종목 전체에 매긴 값이며, 규모를 비교하는 기본 지표입니다. 개당 가격의 높낮이와는 무관합니다.

유통량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 가능한 물량. 잠긴 물량과 미발행 물량은 빠지며, 시가총액 계산에는 이 숫자가 쓰입니다.

총 발행량

지금까지 발행된 전체 물량에서 소각분을 뺀 값. 미래 물량까지 포함한 최대 발행량과도, 유통량과도 다릅니다.

FDV(완전희석 시가총액)

미래 발행분까지 모두 유통된다고 가정한 시가총액. 시가총액과의 차이가 앞으로 나올 물량 압력을 보여 줍니다.

거래대금

일정 기간 매매된 금액. 시가총액에 비해 거래대금이 작은 종목은 팔고 싶을 때 팔리지 않습니다.

변동성

가격이 흔들리는 폭. 가상자산은 주식이나 환율보다 한 자릿수 더 크고, 하루 10% 움직임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법정화폐(피아트)

국가가 발행하고 그 신용으로 가치를 뒷받침하는 통화. 원화, 달러, 엔화 등으로 가상자산과 대비해 씁니다.

사토시(사토시 단위)

비트코인의 최소 단위로 1억분의 1 BTC. 소액 송금과 라이트닝 결제는 이 단위로 표시됩니다.

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논문을 공개하고 초기 개발을 이끈 인물 또는 집단의 이름.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고 보유 물량은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백서(화이트페이퍼)

프로젝트가 기술과 설계를 설명하는 문서. 읽는 법을 알면 투자 판단보다 먼저 "내용이 없음"을 걸러 내는 도구가 됩니다.

탈중앙화

단일 관리자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 참여자가 운영하는 상태. 정도의 문제이며, 스스로 "탈중앙"이라고 부르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율. 시장 자금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한 숫자로 보여 줍니다.

사상 최고가(ATH)

그 자산이 기록한 역대 최고 가격. 원화 기준과 달러 기준의 도달 시점이 어긋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반감기

약 4년마다 비트코인 신규 발행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구조. 공급 증가 속도가 기계적으로 떨어집니다.

스테이블코인

법정화폐 등에 가치를 연동시킨 가상자산. USDT와 USDC가 대표이며, 국내에서는 원화 마켓 대신 해외 송금·거래의 통로로 쓰입니다.

존버(HODL)

가격이 흔들려도 팔지 않고 장기 보유하는 것. 2013년 해외 게시판의 오타에서 굳어진 표현입니다.

밈코인

인터넷 문화와 화제성 자체를 가치의 근거로 삼은 토큰. 기술적 용도가 없어 관심이 사라지면 가격 근거도 사라집니다.

베스팅(물량 잠금 해제)

재단과 초기 투자자에게 배분된 토큰이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풀리는 구조. 해제 일정은 곧 공급 증가 일정표입니다.

블록체인 구조

채굴(마이닝)

계산 경쟁으로 새 블록을 만들고 신규 발행분과 수수료를 보상으로 받는 작업. 비트코인의 발행과 보안의 원천입니다.

작업증명(PoW)

실제 계산 비용을 지불한 쪽이 기록을 추가할 수 있는 방식. 전력 소비와 맞바꿔 높은 조작 저항성을 얻습니다.

지분증명(PoS)

자산을 예치한 참여자가 기록을 추가하는 방식. 부정을 하면 예치 자산이 몰수되는 구조로 정직성을 담보합니다.

스테이킹

가상자산을 예치해 네트워크 검증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 예금 이자와는 성질이 다릅니다.

검증자(밸리데이터)

PoS 체인에서 블록을 제안하고 승인하는 노드. 담보를 예치하고 부정을 하면 몰수되는 위치에 있습니다.

노드

블록체인 장부를 보관하고 거래와 블록의 정당성을 스스로 검증하는 컴퓨터입니다.

해시레이트

네트워크 전체 계산 능력의 합계. 높을수록 공격 비용이 올라가고 체인의 보안이 강해집니다.

블록

일정한 수의 거래를 묶은 기록 단위. 앞 블록과 해시로 연결되어 사슬을 형성합니다.

블록 익스플로러

블록체인의 거래·주소·잔고를 검색할 수 있는 공개 도구. 송금 확인과 종목 실태 확인에 씁니다.

가스비(수수료)

블록체인에서 처리를 실행하기 위해 내는 수수료. 혼잡도에 따라 변동하고 실패해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Gwei(기가웨이)

이더리움의 소액 단위로 10억분의 1 ETH. 가스비 단가를 표시할 때 씁니다.

멤풀

블록에 담기기 전 거래가 대기하는 영역. 혼잡해지면 대기 시간과 수수료가 올라갑니다.

합의 알고리즘

서로 모르는 참여자들이 같은 장부 내용에 합의하기 위한 절차. 블록체인의 핵심 설계입니다.

포크(분기)

체인의 규칙 변경. 호환되지 않는 것이 하드포크이며, 코인이 둘로 갈라지기도 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에서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 조건대로 작동하는 대신 버그도 사양대로 실행됩니다.

ERC-20

이더리움의 토큰 표준. 공통 규격을 따르므로 지갑과 거래소가 개별 대응 없이 다룰 수 있습니다.

레이어1(L1)

그 자체로 완결되는 기반 블록체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레이어2(L2)

L1 밖에서 처리를 모아 결과만 L1에 기록해 수수료를 낮추는 구조입니다.

롤업

다수의 거래를 하나로 묶어 L1에 기록하는 방식. 낙관적 방식과 영지식증명 방식이 있습니다.

브리지(크로스체인)

서로 다른 체인 사이에서 자산을 옮기는 구조. 가상자산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이 유출된 영역입니다.

메인넷

실제 자산이 오가는 본 운영 네트워크. 테스트넷의 토큰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51% 공격

계산 능력이나 지분의 과반을 확보해 기록을 바꾸는 공격. 소규모 체인에서는 실제로 발생했습니다.

거래와 주문

중앙화 거래소(CEX)

사업자가 고객 자산을 보관하고 호가창과 계정을 운영하는 거래소. 국내에서는 FIU 신고와 실명계좌가 전제 조건입니다.

DEX(탈중앙화 거래소)

스마트 컨트랙트가 교환을 성립시키는 거래소. 계정 개설이 필요 없는 대신 조작 실수와 가짜 토큰 위험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호가창(오더북)

매수·매도 주문의 가격과 수량을 늘어놓은 목록. 호가가 두꺼울수록 큰 주문에도 가격이 덜 밀립니다.

지정가 주문

가격을 지정해 내는 주문. 지정한 가격보다 나쁘게 체결되지 않는 대신, 체결되지 않고 끝날 수 있습니다.

시장가 주문

가격을 지정하지 않고 지금 호가창에 있는 주문과 즉시 체결시키는 주문. 체결은 확실하지만 가격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손절 주문(스톱로스)

지정한 가격에 닿으면 청산하는 주문. 손실을 내 조건으로 확정해, 강제청산보다 유리하게 끝내기 위한 도구입니다.

스프레드(호가 차이)

매수 가격과 매도 가격의 차이. 사자마자 팔면 이만큼 손실이므로 실질 비용입니다.

슬리피지

예상한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 호가가 얇은 종목, 급변 시, 내 주문이 클 때 발생합니다.

유동성

가격을 크게 밀지 않고 매매할 수 있는 정도. 유동성이 없는 종목은 가격이 붙어 있어도 현금화할 수 없습니다.

메이커·테이커 수수료

호가창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쪽(메이커)과 가져가는 쪽(테이커)에 다르게 적용되는 수수료입니다.

현물 거래

실제로 가상자산을 사서 보유하는 거래. 차입이 없어 강제청산이 없고, 가격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증거금의 몇 배 금액을 움직이는 구조. 국내 원화 마켓에는 없고, 해외 파생상품에서 쓰이는 개념입니다.

증거금

레버리지 거래에서 담보로 맡기는 자금. 이것이 고갈되는 순간 포지션이 강제로 닫힙니다.

청산(강제청산)

증거금이 고갈된 포지션을 거래소가 강제로 정리하는 것. 대부분 증거금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펀딩비(펀딩 수수료)

무기한 선물 가격을 현물에 붙여 두기 위해 롱과 숏 사이에서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수수료. 시장의 쏠림을 보여 주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무기한 선물(퍼페추얼)

만기가 없는 선물 계약. 펀딩비로 현물 가격에 연동시키는 설계이며, 가상자산 파생상품의 주류입니다.

미결제약정(OI)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파생 포지션의 총액. 시장에 쌓인 레버리지의 양을 나타냅니다.

롱 포지션

가격이 오르면 이익이 나는 포지션. 현물 매수도 넓은 의미로는 롱이지만, 보통 파생상품 문맥에서 씁니다.

숏 포지션

가격이 내리면 이익이 나는 포지션. 손실의 상한이 없어 롱보다 위험한 성질을 가집니다.

숏 스퀴즈

숏 포지션의 강제 정리가 매수로 이어져 가격을 밀어 올리고, 그것이 다시 청산을 부르는 연쇄입니다.

분할 매수(DCA)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계속 사는 방법. 매수 단가를 평준화하고 타이밍 판단을 없앱니다.

차익거래(아비트리지)

거래소 간 가격 차이를 이용하는 거래. 국내에서는 김치 프리미엄이 그 예이지만, 실행 비용이 현실적인 벽입니다.

고래(대량 보유자)

단독으로 가격을 움직일 수 있는 물량을 보유한 주체. 움직임은 온체인에서 보이지만 의도는 보이지 않습니다.

OTC 거래(장외거래)

호가창을 거치지 않고 상대와 직접 가격을 정해 매매하는 방식. 큰 물량이 시장 가격을 흔들지 않기 위해 씁니다.

시세와 차트

상승장(불마켓)

가격이 장기적으로 오르고 기대가 강한 국면. 가상자산에서는 과열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하락장(베어마켓)

가격이 장기적으로 내리고 관심 자체가 식어 가는 국면. 과거 사이클에서는 1년 이상 이어졌습니다.

조정

상승 흐름 도중에 나오는 일시적 하락. 가상자산에서는 20~30% 하락도 조정 범위에 들어갑니다.

최대 낙폭(MDD)

고점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하락률보다 항상 큽니다.

캔들 차트

일정 기간의 시가·고가·저가·종가를 하나로 표현하는 차트. 에도시대 일본 쌀 시장에서 나온 표기법입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과거에 여러 번 반등하거나 막힌 가격대. 참여자들이 그 수준을 의식한다는 사실 때문에 작동합니다.

이동평균선(MA)

일정 기간의 평균 가격을 이은 지표. 추세 방향을 고르게 보기 위한 도구이며 예측하지 않습니다.

RSI(상대강도지수)

일정 기간의 상승 폭과 하락 폭 비율을 0~100으로 나타내는 지표. 70 이상은 과매수, 30 이하는 과매도로 봅니다.

FOMO(놓칠까 하는 두려움)

상승에 못 탈까 하는 불안으로 계획 없이 매수하는 심리. 비싸게 사고 하락에 파는 행동의 주된 원인입니다.

DeFi·NFT·Web3

DeFi(탈중앙화 금융)

은행이나 증권사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 컨트랙트로 대출과 교환을 하는 구조. 누구나 쓸 수 있는 대신 보호도 없습니다.

DApp(탈중앙화 앱)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앱. 지갑으로 연결해 쓰며 로그인 개념이 없습니다.

유동성 풀

두 종류 이상의 토큰을 함께 맡겨 교환의 재고로 삼는 구조. 맡기는 쪽은 수수료를 받고 가격 변동 위험을 집니다.

AMM(자동 시장조성자)

호가창 없이 수식으로 가격을 정하는 교환 방식. 상대가 없어도 항상 거래가 성립합니다.

이자 농사(일드 파밍)

자산을 여러 프로토콜에 맡겨 보상을 얻는 운용. 표시 이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 표현입니다.

비영구적 손실(IL)

유동성 공급 중 가격이 움직이면 단순 보유보다 가치가 낮아지는 현상. 수수료 수입과 상계해서 봐야 합니다.

TVL(총 예치 자산)

프로토콜에 예치된 자산의 총액. 규모 지표로 쓰이지만 가격이 올라도 늘어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NFT(대체 불가능 토큰)

하나하나가 고유한 토큰. 소유 기록은 체인에 있지만 이미지 자체는 대개 외부에 저장돼 있습니다.

Web3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데이터와 자산을 직접 보유하는 인터넷 구상. 정의는 말하는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DAO(탈중앙화 자율조직)

토큰 보유자의 투표로 의사결정하는 조직. 이념상 수평적이지만 실제로는 대량 보유자의 영향이 큽니다.

오라클

체인 밖의 정보(가격 등)를 블록체인에 가져오는 구조. 여기가 깨지면 건전한 컨트랙트도 오작동합니다.

지갑과 보안

지갑(월렛)

자산을 보관하는 도구라고 하지만, 실제로 보관하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키입니다. 키를 잃으면 자산도 잃습니다.

주소

가상자산을 받을 목적지를 나타내는 문자열. 공개해도 되지만 한 글자만 틀려도 자산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개인키

자산을 움직이는 권한 자체입니다. 아는 사람은 누구나 움직일 수 있으므로, 남에게 넘긴 순간 자산은 남의 것이 됩니다.

공개키

개인키에서 도출되며 공개해도 되는 키. 서명이 진짜임을 누구나 검증할 수 있게 하는 구조의 한쪽입니다.

시드 구문(복구 구문)

지갑을 복구할 수 있는 12~24개 단어의 나열. 이것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자산을 움직일 수 있으므로 사실상 자산 그 자체입니다.

콜드월렛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는 환경에서 키를 보관하는 방식. 하드웨어 지갑이 대표이며 원격 탈취에 강합니다.

핫월렛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쓰는 지갑. 모바일 앱과 브라우저 확장이 대표이며, 편리한 대신 공격면이 넓습니다.

수탁형과 비수탁형

키를 사업자가 쥐는지 내가 쥐는지의 차이. 거래소 계정은 전자이며, 편리함과 함께 사업자 리스크를 부담합니다.

2단계 인증(2FA)

비밀번호에 더해 다른 요소를 요구하는 인증. 문자보다 인증 앱, 가능하면 보안 키가 바람직합니다.

멀티시그

전송에 여러 개의 키 서명을 요구하는 구조. 키 하나를 잃거나 도난당해도 자산이 사라지지 않는 구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갑 드레이너

이용자 본인이 승인하게 만들어 자산을 빼가는 악성 코드. 해킹이 아니라 "서명하게 하는" 수법이라 기술적 방어로 막기 어렵습니다.

심스와핑

휴대폰 번호를 제3자에게 이전시켜 문자 인증을 뚫는 공격. 문자를 2FA로 쓰는 계정이 표적이 됩니다.

러그풀

운영자가 유동성이나 자금을 갑자기 빼내 가격을 0으로 만드는 사기. DEX의 신규 토큰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거래소가 고객 자산에 상응하는 자산을 보유했음을 보이는 감사 방식. 부채를 함께 공개하지 않는 자료는 증명으로 불충분합니다.

규제와 세금

KYC(고객확인)

거래 시작 시 본인을 확인하는 절차. 국내에서는 특금법에 따라 신고된 사업자에게 의무이며 실명계좌와 함께 작동합니다.

AML(자금세탁방지)

범죄 수익의 자금세탁을 막기 위한 규제와 체계. 거래소의 모니터링과 출금 제한의 배경입니다.

트래블룰

가상자산 이전 시 송신인과 수취인 정보를 사업자끼리 통지하는 국제 기준. 국내는 100만원 이상 이전에 적용됩니다.

가상자산 세금

2026년 7월 현재 개인의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며, 2027년 1월 1일부터 기타소득 분리과세 20%(지방세 포함 22%)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취득가액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매입 금액. 증명하지 못하면 세 부담이 커지므로 기록이 곧 절세입니다.

이 용어집을 쓰는 방법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 세 가지 상황을 염두에 두고 썼습니다.

  •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검색창에 입력하세요. ‘호가’, ‘물타기’, ‘익절’처럼 실제로 쓰는 표현으로도 해당 용어가 나오도록 썼습니다.
  • 처음 사는 사람|’기본 용어’와 ‘지갑과 보안’을 먼저 읽으면 첫 거래에서 막히는 지점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특히 시드 구문개인키는 뜻을 모르고 다루면 자산을 잃는 종류의 용어입니다.
  • 해외 거래소의 파생상품을 보고 있다면|’거래와 주문’의 청산, 펀딩비, 증거금을 먼저 읽으세요. 구조를 모르고 쓰면 방향이 맞아도 자금이 남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용어보다 먼저 확인할 것

뜻을 알아도, 내가 쓰는 거래소에서 그것이 어떻게 구현돼 있는지는 별개입니다. 같은 ‘시장가 주문’이라도 수수료 쿠폰이나 멤버십 등급에 따라 실제 비용이 달라지고, 마켓(원화·BTC·USDT)에 따라 유동성도 다릅니다. 구조를 이해했다면 국내 거래소 가이드에서 실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세금과 관련된 용어(가상자산 세금, 취득가액)는 2026년 7월 기준 국내 제도를 전제로 썼습니다. 제도는 바뀌므로 신고 전에는 세금 페이지와 국세청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영문 용어집

영문으로는 301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은 그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7개를 골라 국내 독자 기준으로 다시 쓴 것입니다. 여기 없는 용어(온체인 지표, 파생상품 세부 용어, 각국 규제 명칭 등)는 영문 용어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문 약어만 아는데 찾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검색창은 한글 표기와 URL에 쓰인 영문 슬러그를 함께 대상으로 하므로 ‘APY’, ‘FDV’, ‘TVL’ 같은 알파벳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누가 작성했나요?

CryptoWatchHub 편집팀입니다. 숫자가 들어가는 서술은 거래소와 당국이 공개한 1차 자료를 근거로 쓰고, 확인되지 않은 숫자는 쓰지 않는 방침입니다. 제도 관련 서술에는 기준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해도 되나요?

용어의 뜻을 이해하는 용도로 써 주세요. 특정 종목이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이 크고 투자한 금액을 잃을 수 있습니다. 면책 조항도 함께 확인하세요.

없는 용어를 추가해 달라고 할 수 있나요?

문의로 알려 주세요. 실제 검색에 쓰이는 표현을 우선해 추가합니다.